송우찬수학학원을 거쳐간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저는 송우찬 수학학원을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년간 다니고, 연세대 경제학부에 21학번으로 입학한 정○현입니다.
우선 제가 처음 고등수학을 접했을 때는 적응하기가 다소 힘들었습니다. 중학교 때는 문제 유형이 한정적이었기에 유형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면 어느 정도 성적은 나왔는데,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다양한 유형이 출제되기에 이러한 방식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때 송우찬 선생님이 저에게 무작정 문제를 풀기보다 접근방식을 충분히 고민하고 풀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쎈B와 교재에서 시중의 문제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유형을 접하고, 이 문제들을 오답노트를 통해 반복 학습하면서 수학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고2 때 문과로 진학하면서 클리닉 시간을 통해 수학을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고, 덕분에 다른 과목의 성적은 유지하면서 수학성적을 2~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저 스스로 항상 수학이 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를 끝까지 지도해주시고, 결국 수학이 제 발목을 잡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항상 애써주신 송우찬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